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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글 / 그림 : 제인 오코너 /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옮김 : 김영선
출간일 : 2015-03-31ISBN : 9788911124107
패키지 : 228×279연령 : 유아 5~7세
가격 : 10,000원쪽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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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책의 개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멋쟁이 낸시' 시리즈의 후속작입니다. 인형을 사이에 두고 언니와 여동생이 겪는 갈등과 화해 과정을 그렸습니다.


 


■ 줄거리


  

낸시의 동생 조조는 못된 짓만 골라 하는 개구쟁예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낸시를 정말 화나게 한 건, 바로 낸시가 가장 아끼는 인형 마라벨리의 몸에 낙서를 한 거였지요. 첫째 딸의 속상한 마음을 풀어 주기 위해 엄마는 낸시를 인형 파티에 데려갑니다. 화려한 파티장에는 멋진 드레스를 입은 숙녀와 인형이 가득했지요. 낸시가 꿈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마라벨리를 들여다보니…… 이럴 수가, 몸에 있어야 할 낙서가 보이지 않았어요. 낸시의 인형이 다른 아이의 것과 바뀌고 만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예쁜 인형 VS 미운 동생
 

전 세계 2,800만 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 ‘멋쟁이 낸시’ 시리즈의 후속작이 국민서관에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인형을 두고 언니 낸시와 동생 조조가 겪는 갈등을 그립니다.
낸시의 소중한 인형 마라벨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자매는 함께 자라는 사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요? 조조가 해 놓은 낙서 덕분에 낸시가 인형을 찾게 되었으니 말이에요. 한바탕 소동을 겪은 뒤 낸시는 동생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조조의 눈길은 항상 언니에게 향해 있었는데, 낸시는 인형한테만 잘해 주느라 바빴던 것이지요.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은 자매가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비슷한 갈등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족 간에도 배려와 양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러 줍니다. 돈독한 자매로 성장한 낸시와 조조를 보며, 아이들은 넉넉한 마음을 가진 멋쟁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제인 오코너
글을 쓴 제인 오코너는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멋쟁이 낸시’ 시리즈를 썼습니다. 


그림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을 그린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는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멋쟁이 낸시’ 시리즈가 있습니다.


옮김 김영선

우리말로 옮긴 김영선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멋쟁이 낸시’ 시리즈, 《오늘은 여왕님 만나는 날!》, 《우리 아빠가 제일 멋져!》, 《세계 신기록을 세우는 날까지》, 《얼굴이 바뀌었다》, 《나의 어설픈 영웅 안톤》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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